💬 명령어 쓰는 법 — 입력창에 /(슬래시)만 치면 명령어 목록이 뜹니다. 골라서 엔터하거나, /compact처럼 직접 쳐도 됩니다.
자주 쓰는 명령어 (/)
| 명령어 | 무엇을 / 언제 |
| /help | 어떤 명령어가 있는지 목록 보기. 헷갈리면 이것부터. |
| /compact | 대화가 길어졌을 때 내용은 기억한 채 요약해 가볍게. 느려지거나 길어지면 눌러요 — 자주 눌러도 안전. |
| /clear | 지금 대화를 완전히 지우고 백지로 새로 시작. 새 작업 아니면 누르지 마세요(내용 사라짐). |
| /model | 쓰는 AI 모델 바꾸기 — 가벼운 일은 하이쿠(빠름), 어려운 일은 오퍼스(똑똑함). |
| /cost | 이번에 얼마나 썼는지(사용량) 확인. |
| /rewind | 되돌리기 — 클로드가 파일을 잘못 고쳤을 때 이전 상태로 복구. |
| /init | (선택) 새 프로젝트 폴더에서 클로드가 그 폴더를 파악하게. 이후 작업이 빨라져요. |
| /resume | 어제 하던 대화를 이어서 다시 열기. |
| /memory | 클로드가 이 프로젝트에 대해 기억하는 메모(CLAUDE.md) 보기·고치기. |
| /config | (선택) 기본 설정 바꾸기 — 모델·자동수락 등. |
🙅 확실치 않은 명령어는 그냥 /help를 치세요. 거기 뜨는 게 지금 버전의 진짜 명령어입니다.
💬 이렇게 말하세요 — 초보 필수 문장
명령어보다 이게 더 중요합니다. 클로드는 평소 말투로 부탁하면 돼요. 막히면 아래 문장을 그대로 쓰세요.
| 이렇게 말하면 | 이런 도움을 받아요 |
| "쉽게 설명해줘" | 어려운 답을 초등학생도 알게 풀어줘요 ("더 쉽게", "예를 들어줘"도 OK) |
| "천천히 한 단계씩" | 한꺼번에 말고 순서대로 하나씩 알려줘요 |
| "이게 뭐야? / 왜 이래?" | 모르는 말·화면을 그대로 물어보면 설명해줘요 |
| "한국말로" | 영어로 나오면 한국어로 다시 |
| "짧게 / 표로 정리해줘" | 길면 요점만·표로 깔끔하게 |
| "다시 해줘 / 더 크게" | 맘에 안 들면 그냥 다시. "색 바꿔줘"도 그대로 |
| "막혔어, 어떻게 고쳐?" | 에러·안 되는 화면을 붙여넣고 물으면 해결책을 |
| "확인만 하고 진행해" | 바로 실행 말고 먼저 물어보게(안전) |
| "예시 하나 보여줘" | 말로 이해 안 되면 완성 예시부터 |
💡 핵심 — 명령어를 다 외울 필요 없어요. "쉽게 설명해줘"처럼 평소 말로 부탁하는 게 클로드를 제일 잘 쓰는 법입니다.
키보드 단축키
| 키 | 무엇을 / 언제 |
| Esc | 클로드가 길게 답하는 중 멈추기. |
| Esc Esc | 빠르게 두 번 → 되돌리기 메뉴(예전 상태로) / 쓰던 글 지우기. |
| Shift+Tab | 권한 모드 전환 — 클로드가 파일을 "물어보고 수정" ↔ "알아서 수정". 처음엔 '물어보고 수정' 권장. |
| @ | 파일 붙이기 — "@" 치면 폴더 속 파일을 골라 "이거 봐줘"로. |
| ↑ | 아까 친 명령/문장 다시 꺼내기. |
| Ctrl+C | 취소 / 빈 화면에서 한 번 더 = 종료. |
초보 꿀팁
① /compact vs /clear — 헷갈리면 /compact. (요약해 가볍게 = 안전 / clear는 다 지움 = 새 작업만)
② 프로젝트당 폴더 하나. 앱 1개 = 폴더 1개에서만 작업 (여러 개 섞으면 엉뚱한 파일 수정 위험).
③ 큰 변경 전엔 Shift+Tab으로 '물어보고 수정' 모드 → 클로드가 실행 전에 "이렇게 할까요?" 확인.
④ 만든 HTML 미리보기가 빈 화면이면 놀라지 마세요 — 파일은 정상. 브라우저(또는 Netlify)로 열어 확인하면 됩니다.